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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P'S SPARKING
캐나다 여행을 가기로 한 나. ETA는 신청 후 72시간 이내에 완료된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, 후기 보면 몇 시간 이내, 심지어는 몇 분 이내로 발급받았다는 사람이 있다. 이러면 안 되지만, 해야지 해야지 미루다가 여행 이틀 전 신청했다. 아니 근데 웬걸, 비행기 출발 시간 11시간 전인데도, 처리가 안됐다. 이리저리 찾아보니 심사에는 자동심사로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, 일부는 수동심사로 넘어가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는 거다. 나는 기존 워크비자를 가지고 있어서 전에 기존 eTA가 있어서 그런지 수동 심사로 넘어간 듯하다. 초. 비. 상. 뜬눈으로 지새우며 잠도 못 잤다. 출발 5시간 전인데도 안 됐음. 하지만 캐나다에 꼭 가야 한다. 일정을 다 잡아놨고, 일행도 가기로 했는데, 내가 못 가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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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 12. 13. 17:30